조연진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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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 원장 조연진
오늘은 리오라여성병원 졸업하는 날이었습니다. ????
지난주 초진으로 방문해 임신을 확인했고, 오늘은 피검사와 소변검사 결과를 듣고 무사히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생리를 하지 않아 혹시 조기폐경이 온 것은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만약 임신이 아니라면 인공수정이라도 시도해 보고, 필요하다면 나팔관 검사 등 각종 검사도 받아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임신 소식을 듣게 되었고, 순간 감정이 너무 벅차올랐습니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선물이라 아직도 믿기지 않을 만큼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진료 때 조연진 원장님께서 만 44세에 자연임신이 된 것은 약 0.5% 정도의 확률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놀랍고 감사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또 저희 부부는 나이가 있다 보니 니프티 검사도 고민하고 있어 원장님께 상의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아기를 꼭 낳을 생각이라면 굳이 검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신다며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고, 검사를 권유하기보다 산모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 큰 신뢰를 느꼈습니다. 저희도 충분히 상담한 끝에 원장님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비록 이곳에서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진행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접수, 상담, 진료까지 모든 과정이 친절하고 세심했습니다. 고령 임신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의료진과 직원분들께서 늘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궁금한 점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임신을 처음 확인하고 아기의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리오라여성병원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따뜻하게 진료해 주신 조연진 원장님과 친절한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졸업합니다. ❤️
오늘은 리오라여성병원 졸업하는 날이었습니다. ????
지난주 초진으로 방문해 임신을 확인했고, 오늘은 피검사와 소변검사 결과를 듣고 무사히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생리를 하지 않아 혹시 조기폐경이 온 것은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만약 임신이 아니라면 인공수정이라도 시도해 보고, 필요하다면 나팔관 검사 등 각종 검사도 받아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임신 소식을 듣게 되었고, 순간 감정이 너무 벅차올랐습니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선물이라 아직도 믿기지 않을 만큼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진료 때 조연진 원장님께서 만 44세에 자연임신이 된 것은 약 0.5% 정도의 확률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놀랍고 감사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또 저희 부부는 나이가 있다 보니 니프티 검사도 고민하고 있어 원장님께 상의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아기를 꼭 낳을 생각이라면 굳이 검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신다며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고, 검사를 권유하기보다 산모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 큰 신뢰를 느꼈습니다. 저희도 충분히 상담한 끝에 원장님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비록 이곳에서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진행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접수, 상담, 진료까지 모든 과정이 친절하고 세심했습니다. 고령 임신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의료진과 직원분들께서 늘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궁금한 점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임신을 처음 확인하고 아기의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리오라여성병원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따뜻하게 진료해 주신 조연진 원장님과 친절한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졸업합니다. ❤️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박*이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생리가 없어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찾으셨을 텐데, 이렇게 뜻밖의 귀한 선물을 품고 기쁘게 졸업하시게 되어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를 믿고 진료와 상담 과정에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설명이 안심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분만 잘 하시고 예쁜 아기 만나길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조연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