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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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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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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람
댓글 1건 조회 53회 작성일 25-12-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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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 대표원장 김재원
원장님, 안녕하세요.
하루에도 여러 번 병원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며 감사편지 게시판을 구경하고는 했었는데
제가 이 곳에 글을 남기게 되는 날이 오니 마음이 울컥합니다.

처음 병원을 방문하고 1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산전검사를 하고, 배란일을 받아서 자연임신 시도를 할 때만 해도
아기가 곧 찾아올 거라고 희망에 가득 찼었는데 기대처럼 되지 않았고
시험관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는 반복된 실패에 두려움이 가득 차서 절망적이었어요.

지친 저에게 한번 시작해보자고 우렁차게 말씀해주시던 원장님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들었던 기억이 나요.
PGT 검사 후 딱 하나 나온 통배에 대한 결과를 들으면서 울던 저에게 다정하게 티슈를 건네시던 원장님 모습에 위로도 받았고요.
이식을 앞두고 얇은 내막 탓에 영양제를 더 먹어야 하나,, 운동을 더 해야 하나,, 질문을 하던 저에게
"내막은 제가 만들어야죠" 하시며 웃으시던 원장님께 무한 신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저는 시험관 1차에 소중한 아기들을 만나게 됐어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어떻게 다 전해야 할지도 모를 만큼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난임부부들이 이쁜 아기를 만날 수 있도록 지치지 마시고 힘써주시길 부탁드려요.
원장님 2026년에도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남편도 원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해서 남편의 편지도 전달 드려요.

김재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면서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으로 지인의 추천을 받아 리오라 병원에서 김재원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손을 잡고 리오라 병원에 함께 다니고, 아침마다 아내의 배에 과배란 주사, 프로게스테론 주사 등을 놓으면서

시험관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옆에서 직접 보고 느끼면서 한점 의심없이 원장님을 믿고 따랐던 것이

저희 부부에게 ‘쌍둥이‘라는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임신확인서를 주면서 ‘축하합니다’라고 웃어주시던 원장님을 잊지 못한다고 아내는 지금도 말합니다.
 
시험관 첫 시도에 쌍둥이를 가지게 되었던 건 원장님께서 아내를 잘 살펴주신 덕분입니다.
 
이제 리오라 병원을 졸업하고 다른 산부인과로 가게 되었지만, 아내를 잘 보살피며 순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장님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성*람님 따뜻한 소식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리오라에서 소중한 생명을 만나시게 되어 저도 참 보람됩니다.
소중한 생명을 품으신 지금부터 출산까지 어려움 없이 건강한 아이를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