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만남을 이뤄주신 선홍길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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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 대표원장 선홍길
2022년 5월 제 나이 서른일곱 남편 나이 마흔
다소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2023년 12월2일 결혼식을 앞두고 서로
나이도 있고 아이는 축복이니 미리 계획해서
준비하자 마음으로 23년 5월 감사하게도
자연임신이 되었지만 짧은 주수에 계류유산으로
소파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산이 나의 일이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터라 너무 충격이 컸고
동시에 그럴수록 더 마음이 조급해져서
일반병원에서 배란유도를 하고 날짜를 받아
임신을 시도 하였으나 2023년 신혼여행 직후
또 다시 화학적유산으로 임신이 종결됐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긴하지만
습관성 유산 검사에서도 부부의 이상은 없었고,
염색체이상의 문제라 하시며 난임병원에
가보는걸 권하셔서 이미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했었고 건강한 아이를 품고있는
지인에게 리오라병원 선홍길 원장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리오라병원에 간날은 내가 가장 운이 없고
슬픈 사람이다 라는 좌절감이 심할때라
첫 진료날 선생님 앞에서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잘해보자는 선생님 말씀에 기운을 얻고
힘든 시간을 거쳐 난자채취를 하고 너무
운이 좋게도 귀한 pgt-a 통과배아 4개를 얻게 되었습니다
1차에 성공하면 참 좋았겠지만 24년 6월
pgt-a 감자배아를 이식했지만 안타깝게도
주수에 맞게 잘 자라지 못한채 10%의 유산
확률에 들어 또 한번 가슴 아픈 계류유산을 하였습니다
남들이 그토록 원하는 pgt-a 통과배아 임에도
유산을 했다니 더이상 빛이 보이지 않았고
오랜 배란유도 시도와 시험관 채취,이식의 과정까지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버렸습니다
참 막막하고 마음이 못나고 부정적인 시간이라
남편이 좀 쉬어가자고하여 한 해를 넘겼습니다
유모차를 타고 지나가는 아이를 보기도 힘들었고
친구나 티비에 나온 연예인들의 임신소식마저
듣기 힘들만큼 마음이 약해져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마음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다렸던 신혼집으로 이사도 하고 여행도
다니며 건강도 회복하고 멘탈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고 2025년 3월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선생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여전히 전문적이시만 따뜻하셨고
나의 고민과 걱정을 크지않게 바라볼 수
있도록 신뢰가는 말씀으로 이번에는
잘 될거야! 따뜻하고 자신감있는 그 한마디에
내가 걱정하고 있는 나의 상태나
마음의 짐들을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었고,
'그래,이번에는 진짜 진짜 내 차례야!'하는
긍정의 기운으로만 마음을 채웠습니다
'그래 나 무적의 pgt야!'
'그래 유산 3번이면 이번엔 진짜 내 차례야!'
'리오라 선홍길 원장님 잘하시잖아!'
'푹 쉬었고 이번엔 진짜 잘 될거야!'
이런 마음으로 떨리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이식을 마쳤고 두줄을 보고 피검사 1차,2차를
잘 통과하더니 드디어 제가 늘 스스로 고비였던
1차,2차 심장소리를 잘듣고 드디어 단한번도
마주하지 못했던 그토록 보고싶었던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꿈에 그리던 젤리곰을
저도 보게 되었습니다
9주를 넘기까지 매 주 검진마다 정말
숨도 못쉴만큼 마음 졸였으나 병원에
갈때마다 나는 이렇게 마음을 졸이는데
선홍길 선생님은 뭔가 모르게 자꾸 여유가
있으시고 늘 웃으시며 잘 될 걸 예견하시는 듯
하는 모습에 졸이던 마음이 선생님을
뵙고 오면 가벼워지고 덩달아 기운이 나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이제는 다음 검진이 마음 졸여지지 않고
남편 말대로 한 주 사이 아기가 얼마나 컸을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어두운 터널의 깊이와 그 끝이
다를 순 있겠지만 지나고 나니 남들이 흔히
해준 몇가지 말들 중 제게 와닿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가 마음이 편해야 아기가 온다"
"(유산 후)다음 임신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을때 그때 임신을 시도해라"
"하루라도 늦기전에 난임병원가서 검사해라"
"시험관은 언제든 반드시 끝이 있다"
졸업을 앞두고 선홍길 선생님께 꼭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200%성향의
대문자 F감성이라 말씀 못드렸을텐데
이렇게 인사드릴 기회가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선홍길 선생님, 고맙습니다!
품게 해주신 소중한 아기 태명은
딱복이, 딱 붙어 있을 행복
딱 붙어서 우리집 복덩이로 태어나라고
지었습니다
건강히 소중히 계속 잘 품어서 반드시
꼭 건강하게 낳아 행복하게 키우겠습니다
글로는 다 표현 못할 감사함을
평생 안고 아이에게 이 마음을
사랑으로 베풀며 살겠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언제나
이 설레임과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멋진 의사로 오래오래 남아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딱복이 엄마 ,전현정 드림 -
2022년 5월 제 나이 서른일곱 남편 나이 마흔
다소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2023년 12월2일 결혼식을 앞두고 서로
나이도 있고 아이는 축복이니 미리 계획해서
준비하자 마음으로 23년 5월 감사하게도
자연임신이 되었지만 짧은 주수에 계류유산으로
소파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산이 나의 일이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터라 너무 충격이 컸고
동시에 그럴수록 더 마음이 조급해져서
일반병원에서 배란유도를 하고 날짜를 받아
임신을 시도 하였으나 2023년 신혼여행 직후
또 다시 화학적유산으로 임신이 종결됐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긴하지만
습관성 유산 검사에서도 부부의 이상은 없었고,
염색체이상의 문제라 하시며 난임병원에
가보는걸 권하셔서 이미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했었고 건강한 아이를 품고있는
지인에게 리오라병원 선홍길 원장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리오라병원에 간날은 내가 가장 운이 없고
슬픈 사람이다 라는 좌절감이 심할때라
첫 진료날 선생님 앞에서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잘해보자는 선생님 말씀에 기운을 얻고
힘든 시간을 거쳐 난자채취를 하고 너무
운이 좋게도 귀한 pgt-a 통과배아 4개를 얻게 되었습니다
1차에 성공하면 참 좋았겠지만 24년 6월
pgt-a 감자배아를 이식했지만 안타깝게도
주수에 맞게 잘 자라지 못한채 10%의 유산
확률에 들어 또 한번 가슴 아픈 계류유산을 하였습니다
남들이 그토록 원하는 pgt-a 통과배아 임에도
유산을 했다니 더이상 빛이 보이지 않았고
오랜 배란유도 시도와 시험관 채취,이식의 과정까지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버렸습니다
참 막막하고 마음이 못나고 부정적인 시간이라
남편이 좀 쉬어가자고하여 한 해를 넘겼습니다
유모차를 타고 지나가는 아이를 보기도 힘들었고
친구나 티비에 나온 연예인들의 임신소식마저
듣기 힘들만큼 마음이 약해져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마음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다렸던 신혼집으로 이사도 하고 여행도
다니며 건강도 회복하고 멘탈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고 2025년 3월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선생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여전히 전문적이시만 따뜻하셨고
나의 고민과 걱정을 크지않게 바라볼 수
있도록 신뢰가는 말씀으로 이번에는
잘 될거야! 따뜻하고 자신감있는 그 한마디에
내가 걱정하고 있는 나의 상태나
마음의 짐들을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었고,
'그래,이번에는 진짜 진짜 내 차례야!'하는
긍정의 기운으로만 마음을 채웠습니다
'그래 나 무적의 pgt야!'
'그래 유산 3번이면 이번엔 진짜 내 차례야!'
'리오라 선홍길 원장님 잘하시잖아!'
'푹 쉬었고 이번엔 진짜 잘 될거야!'
이런 마음으로 떨리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이식을 마쳤고 두줄을 보고 피검사 1차,2차를
잘 통과하더니 드디어 제가 늘 스스로 고비였던
1차,2차 심장소리를 잘듣고 드디어 단한번도
마주하지 못했던 그토록 보고싶었던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꿈에 그리던 젤리곰을
저도 보게 되었습니다
9주를 넘기까지 매 주 검진마다 정말
숨도 못쉴만큼 마음 졸였으나 병원에
갈때마다 나는 이렇게 마음을 졸이는데
선홍길 선생님은 뭔가 모르게 자꾸 여유가
있으시고 늘 웃으시며 잘 될 걸 예견하시는 듯
하는 모습에 졸이던 마음이 선생님을
뵙고 오면 가벼워지고 덩달아 기운이 나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이제는 다음 검진이 마음 졸여지지 않고
남편 말대로 한 주 사이 아기가 얼마나 컸을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어두운 터널의 깊이와 그 끝이
다를 순 있겠지만 지나고 나니 남들이 흔히
해준 몇가지 말들 중 제게 와닿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가 마음이 편해야 아기가 온다"
"(유산 후)다음 임신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을때 그때 임신을 시도해라"
"하루라도 늦기전에 난임병원가서 검사해라"
"시험관은 언제든 반드시 끝이 있다"
졸업을 앞두고 선홍길 선생님께 꼭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200%성향의
대문자 F감성이라 말씀 못드렸을텐데
이렇게 인사드릴 기회가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선홍길 선생님, 고맙습니다!
품게 해주신 소중한 아기 태명은
딱복이, 딱 붙어 있을 행복
딱 붙어서 우리집 복덩이로 태어나라고
지었습니다
건강히 소중히 계속 잘 품어서 반드시
꼭 건강하게 낳아 행복하게 키우겠습니다
글로는 다 표현 못할 감사함을
평생 안고 아이에게 이 마음을
사랑으로 베풀며 살겠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언제나
이 설레임과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멋진 의사로 오래오래 남아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딱복이 엄마 ,전현정 드림 -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전*정님
리오라 졸업하시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병원을 열심히 다니며 진료를 잘 따라와 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산모님 건강도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 건강한 임신 유지하셔서 출산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