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영원장선생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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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 원장 윤가영
41라는 적지않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자연임신 1년을 시도하고 윤가영선생님을 찾았습니다. 25년 12월말부터 다니기시작해서 임신 10주차로 3월에 졸업합니다. 시험관 첫시도만에 성공했고 선생님께서 잘해주시고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무엇보다도 너무 걱정안해도된다는 쿨하신 성격의 소유자여서 마음 편히 먹고 즐겁게 임했던 것 같아요. 저는 선생님과도 잘맞고 남편도 옆에서 잘보필해줘서 다행히도 많이 힘들지 않고 졸업합니다. 둘째때도 윤가영선생님한테 할려구여 내년에 또 뵐께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41라는 적지않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자연임신 1년을 시도하고 윤가영선생님을 찾았습니다. 25년 12월말부터 다니기시작해서 임신 10주차로 3월에 졸업합니다. 시험관 첫시도만에 성공했고 선생님께서 잘해주시고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무엇보다도 너무 걱정안해도된다는 쿨하신 성격의 소유자여서 마음 편히 먹고 즐겁게 임했던 것 같아요. 저는 선생님과도 잘맞고 남편도 옆에서 잘보필해줘서 다행히도 많이 힘들지 않고 졸업합니다. 둘째때도 윤가영선생님한테 할려구여 내년에 또 뵐께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박*훈님
그동안 여러모로 힘드셨을 터인데 소중한 아기를 만나실 수 있게 되어 저도 참 기쁩니다.
앞으로도 문제 없이 잘 지내시고 순조롭게 분만 하셔서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만나길 바랄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윤가영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