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도 무조건 리오라에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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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7살 어린 부부입니다.
제가 선천적으로 잔병치례가 잦아서 임신 계획을 빨리했습니다.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숙제도 받았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난임검사를 받게 되었고
남자 난임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시험관만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급하게 이사를 오게 되었고 리오라 여성병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전병원에선 없었던 이야기를 2과 선홍길 원장님이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셨고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 써주는 모습에 믿고 진행하였습니다.
배양결과부터 좌절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마음을 다독여주셨고 1차실패 자궁수축 왔을때도
제 마음을 달래주시면서 "무조건 임신 시켜주신다고" 마음을 다독여 주셨습니다.
2차때도 자궁 수축은 아니지만 배 통증이 왔을때 엄청 좌절했지만 원장님께서는 제마음을 다독여주시며
불안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이쁜 아기를 만났고 제 불안한 마음 아시고 그때마다 촘파와 건강하다는 이야기로 안정되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둘째도 무조건 리오라에서 하겠다고 결정을 했습니다.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둘째때 뵈여~~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소라님!
병원 다니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무사히 졸업하신 것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산전진찰 잘 받으시고 분만까지 잘 되길 바래요
나중에 둘째 때 뵐께요!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