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선홍길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7년동안 애가 소식이 없어 검사라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작년에 사직동에 위치한 ㅅㅎ 병원에 먼저 방문 했었는데
검사와 상담을 진행하는 동안 노산(38세)인데 너무 강압적으로 임신을 권유 하셔서 무서워
애기 가지는 것 자체를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의 소개로 리오라 병원의 선홍길 원장님을 알게 되었고
처음부터 편안하게 난임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나팔관 조영술 검사를 할때도 아픈게 너무 겁이나서 수면을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소개해 준 병원은 안 아프다고 하셔서 믿고 갔는데 정말 아무느낌 없이 검사를 했고
난자 채취때도 너무 겁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셔서 믿고 진행했습니다.
난자 20개 정도 채취했는데도 너무 아무렇지 않아
오전에 채취를 끝내고 11시쯤 바로 출근을 했습니다.
임신 계획을 하자 정말 빨리 애기가 가지고 싶었는데
선홍길 원장님께서는 최대한 산모에게 좋은 쪽으로 해주시는 거 같아서
정말 믿음이 갔구요.
채취후 동결 1번만에 짱짱이(애기 태명- 시어머니가 지어주심)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시험관으로 임신을 했다고 하면 다들 놀랍니다.
시험관 시술 과정이 그만큼 길고 복잡하며 힘든 과정이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리오라에서 2과 선홍길 원장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빠르게 짱짱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너무 너무 너무 정말 정말 정말x 100000000000000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방문 할때 마다 접수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과
잦은 피검사와 소변 검사에도 얼굴한번 찌푸리지 않고 도와주시는 간호사 선생님과 임상병리 선생님.
또 영양제 상담부터 시술 동의서 작성을 도와주시는 선생님,
채취한 난자와 정자의 미세수정부터 동결 해동까지 해주시는 연구원 선생님들....
모두의 도움이 없었다면 짱짱이가 저에게 언제 왔을지 상상이 안 가네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졸업해서 분만 병원가서 짱짱이 잘 낳아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병원 다니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남은 기간 산전진찰 잘 받으시고 무사히 분만까지 진행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