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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감사편지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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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조회 87회 작성일 20-06-0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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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일해 원장님 유희경 입니다.

저는 늦은나이에 결혼을 하여 3년만에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적한 우리 부부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결혼을하고 1년동안 아기가 생기지 않아 처음에는 비뇨기과를 들렸었고 정상이라고 해서 또 시간을 보내고 2년째 되는 해에 타병원을 갔더니 결혼한지 몇년 되었냐고 물으셔서 1년 되었다고 하니 정자 정상이라고 조금 더 노력을 해봐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작년 6월 리오라에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왔다갔다 지나다니면서 리오라 병원을 보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모든절차를 하나씩 거쳐가며 많이 힘들었지만 제가 잘 참고 견디가 될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워낙 겁쟁이라서요..

1차시술때는 제 스스로 큰 기대를 했었는지 실패 후 많이 좌절을 했었고 2차 시술때는 집에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한줄이 나와서 원장님 뵙는 예약시간에 어찌 뵈야할지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지 막막했었습니다.

그리고 3차 시술때는 마음을 비우고 이번에도 실패를 하게되면 

포기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이런 과정들 겪고보니 저보다 더 힘든 시술하시는 분들이 이해와 공감이 가더라군요

그리고 결과를 기다리며 성공적으로 이뤄졌을때는 저의 남편은 좋아서 표현을 잘 못하더라구요 (조금 무뚝뚝 합니다)

목적지에 다가올 때 쯤 이면 뭐든 더 힘이드는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맞았던 배주사는 아픈것도 아니였어요

크녹산 주사가 제일 아팠는데 크녹산 주사도 다 맞아갈 때 쯤 되니 주사놓는 요령이 생겼는지 아픈것도 덜 하고 잘 들어가지도 않았던 주사바늘도 잘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올해 6월 리오라 병원 다니면서 거의 1년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정도 많이 들은 것 같습니다.

간호사 님들도 주사실, 데스크, 시술실 다 전부 알 것 같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셨고 원장님께서도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좋은 결과를 안겨주셔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10년이든 20년이든 계속 있어주실거죠??^^딸이면 예쁘게 아들이면 씩씩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분만하고 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 난임 시술이 더 발전할수 있게 많이 힘내주세요 원장님 홧팅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건강히 안녕히계세요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유희경님!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임신에 성공하시고 무사히 졸업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뱃속의 아기가 가장 좋은 때에 엄마 아빠를 만나려고 찾아오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힘들게 찾아온 아기인 만큼 앞으로 문제 없이 잘 자라서 건강하게 분만하게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나중에 아기를 낳고 품에 안게 될때에는 더욱 큰 기쁨과 행복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한 아기와 함께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멋진아이로 잘 키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나중에 아기 낳고 좀 크면 편하게 한번 놀러오세요! ^^

박일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