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감사편지

감사편지

김재원 선생님, 제 소원을 이뤄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댓글 1건 조회 76회 작성일 20-06-14 14:29

본문

김재원 선생님을 처음 뵌건 2019년 11월,  

임신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잘 모르고,

선생님에게 건넨 첫 마디가, 전 내년에 꼭 아기를 낳을 거에요! 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참 부끄럽네요. 그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닌 걸 그땐 잘 몰랐습니다~ 선생님^^;;

저희 부부는 결혼도 늦게 하고,  나이가 있다보니 둘 다 몸은 나이만큼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이 많이 조급했어요.

심지어 신랑이 술자리가 잦아서 너무 싸우다 못해 선생님께 부탁도 드렸어요.

남편한테 전화해서 술 먹음 임신 안된다고, 술 끊어야 한다고 말해달라는 부끄러운 부탁도 드렸었죠.

선생님 바쁘실텐데 남편한테 따로 전화도 해주시고 감동감동 받았습니다.

제가 질문도 많고 난자를 더 확보해야 하는 건 아니냐 등, 의견도 많았었는데, 알기쉽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올바른 방향으로 저희 부부를 리드해주셨어요.

그리고 제 몸 상태에 맞게 2번의 난자 채취와 휴식기를 가지고, 1번의 냉동배아 이식 후 임신이 되었어요.

더 대박은 출산 예정일이 2020년 12월 31일입니다. ㅎㅎㅎㅎ

세상에 이런 일이... 제 소원이 이뤄졌어요!!

사실 저는 올해 출산은 좀 포기 하고 있었거든요.

김재원 선생님은 그 어려운 걸 해내셨네요^^다 계획이 있으셨나봅니다 ^^

그래서 결혼한 동생들한테 미리 리오라 가보라며 추천하고, 친정엄마도 지인분들에게 리오라 김재원 선생님 추천하고 다니세요.

생각보다 주변에 난임 부부들이 많더라구요. 빨리 리오라 찾아서 이쁜 아기를 만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김재원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행운이다 싶습니다.

선생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둘째도 선생님께 부탁드릴게요^-^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고은미님 안녕하세요.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아기 가지실때 애많이 쓰셨으니 태교와 분만의 과정은 편안하게 무탈하게 잘 진행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생명을 만나는 과정은 종종 어려움도 있지만 부부의 관계를 보다 돈독하게 하는 계기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이 함께 태교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둘째 계획하실 때 다시 뵙겠습니다.

김재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