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 박일해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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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해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이면 리오라 졸업하는 날이라 뭔가 섭섭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그동안 상담도 잘 해 주시고, 시술도 마음을 다해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결혼한지 7년이 넘었는데 아이가 생기지않아 남편의 권유로 리오라를 찾게되었고 그냥 상담만 받으러 간건데 방문한 날 어찌어찌 피검사까지 하게되고 금방 아기가 찾아왔네요. 저도 결과가 궁금하긴 했는데 마음을 비우고 병원을 찾은 날 소변검사로 임신이라는 말을 듣고 저는 어안이 벙벙해서 그냥 조금 놀랐는데 저희 남편은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 연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울고 나와서도 또 울더라는.. 요즘은 저희 둘 다 기쁜마음으로 아기가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사전조사도 없이 그냥 찾아갔던 병원인데 선생님이 너무 편안하게 상담도 잘해주시고 늘 격려해주셔서 병원 다니는동안 불편한 부분이 전혀 없었어요. 제가 상담실장님께 난임부부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는 따뜻한분께 진료를 받고싶다하니 추천해주셨거든요~ 그리고 1과 간호사분께도 감사드려요. 항상 친근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술실 간호사분들도 작은일에도 신경써주시고 중간중간 아프진않은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잘 살펴봐주셔서 감사했고, 주사실 간호사분들도 제가 다른병원에 며칠 입원한걸 어찌아시고 몸은 괜찮은지 물어봐주셔서 감사했어요..♡ 모쪼록 별탈없이 건강하게 출산하고 다음번 둘째도 리오라에 갈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앞으로도 계속계속 오랫동안 계셔주세요^^
어느겨울 처음 불안한 마음으로 리오라를 만나게되었네요.리오라를만나서 불안함이 희망으로 바뀌고 환희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비록 시작이지만 그 시작을 할수있게 해준 리오라에 감사드리며 항상 따뜻한 말로 불안함을 감싸주시던 박일해 선생님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건 남편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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