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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감사편지

간호사 선생님들과 선홍길원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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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조회 62회 작성일 20-08-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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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5년정도 되었고 난임으로 다른병원에서 시험관을 4차정도 진행했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이식할때마다 좋은배아다 결과가 좋을꺼라고 막연한 말씀을 많이하셨고

채취된 난자의 갯수만 알려주실뿐 상태나 수정후 진행사항들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었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난임이라는 상황을 겪다보니 무엇을 물어봐야하는지도 몰랐고 어떤 상태인지도 몰랐구요.

그렇게 계속된 실패와 나오지 않는 냉동이 좌절감을 느끼고 있던중 마지막 차수 실패와 함께 다른병원으로 옮겨야겠다 생각하고

폭풍검색을 통해 리오라를 만나게되었어요.

신랑과 같이 처음 방문했는데 그전 병원에서는 의사에 대한 신임을 별로 안하던 신랑도(잦은 실패와 원인에대한 충분하지 못한 설명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원장님과 한번 상담후에 확실히 신뢰가 간다며 좋아하였고 그렇게 시험관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이전 병원에서는 무조건 신선을 하던 냉동을하던 본인 선택이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여기오고 나서는 정확하게 그리고 세세하게 말씀해주시니 더욱 믿음이갔고 믿고 따라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병원을 옮기고 처음으로 냉동이 여섯개나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얼마나 설레고 마음이 든든했는지..

항상 병원의 모든 검사결과를 원장님께서 직접 통화로 얘기해주시는거에도 많은 감사함과 신임을 느꼈습니다.

냉동이 많이 나오면서부터 확실히 병원의 수정이나 배양실력이 남다르다는것을 알았고 왜 그동안 시간을 낭비했을까 좀 후회도 됐어요

그렇게 일차 신선은 이식을 못했고 일차 냉동에서 처음으로 착상이 되었습니다.

피검을 통과해본적도 한번도 없어서 너무 얼떨떨했고 이게 임신을한건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었어요

하지만 검진떄마다 원장쌤의 신뢰가는 말씀에 아 이제 내가 임신을 했구나, 이제 나도 엄마가 될수 있구나 하는 마음들이 생겨났고

그렇게 벌써 11주에 달려가고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너무 정보가 많다보니 1,2,3차 피검사, 초음파, 심장소리 듣기 전 등등 항상 검색에 아이가 잘잇는지 심장은 아직 잘뛰고 있는지 별걱정을 다하고 잠을 설치고 했지만 항상 병원에 갔다오면 아 아이는 우리생각보다 강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이렇게 졸업을 시켜주신 선생님과 항상 친절하신 간호사쌤들 너무 감사드리고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리오라를 만나서 어서 하루빨리 아기천사들을 만나셨음 좋겟어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박범양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병원 다니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남은 기간 산전진찰 잘 받으시고 둘째 때 뵐께요~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