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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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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중한 아기 만나게 해주신 2과 선홍길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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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조회 120회 작성일 20-07-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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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

원장님을 처음 뵙고 상담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너무나 소중한 아기를 원장님 덕분에 임신하고 졸업할때가 되었다고 하니

감개무량합니다.

 

리오라를 오기전 다른 병원을 두군데 정도 1년 넘게 다녔습니다.

일을 하면서 난임시술을 하고 모르는것도 많았고 몸은 호르몬 주사로 항상 피곤했습니다.

그리고 타병원 다녀올때 마다 알고싶어서 질문하는것들에 대한 불성실한 대답들, 불친절함에

마음이 많이 다쳤습니다.

 

리오라 처음 상담 오던날 원장님의 밝고 부드러운 인상과 친절한 대답이 너무 좋았습니다.

질문 많은데 괜찮아요? 라는 말에 언제든 물어라고 하시고 ,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든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병원 시설도 너무 깔금했고, 원장님의 친절함에 리오라를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리오라를 다니면서 원장님은 친절할 뿐 만 아니라 실력도 최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난저이고 40세가 넘은 저는 다른 병원에서 난자채쥐가 5~6개 밖에 안되었고, 그마져도 수정된 배아가 중하급의 3개 정도 였습니다.

냉동 배아도 한개도 안나왔습니다.

 

리오라에서 정말 놀란건 원장님이 제 몸 상태를 보고 세밀히 조정해주셔서, 난자가 20개나 채취 되고 처음으로 5일 냉동 배아가 5개 나오고, 상급 배아가 나왔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 제가 amh 수치도 낮고 40살 넘은 나이라서 타 병원에서는 난자 채취가 잘 안되니, 이식없이 채취만 여러번해서 냉동한개라도 나오면  몇 달 계속 모아서 이식시술 하자고 하는 얘기를 듣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원장님의 실력과 리오라 배양 실력 최고 입니다.^^

지금 그 5개의 배아 중 한개가 성공해서 우리 아가로 왔습니다.

그리고 전 다 이 기쁜일이 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임신으로 인해서 속이 울렁거려도, 피곤해도, 그토록 원하던 아이를 가졌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초음파로 팔다리 움직이고, 작은 심장이 뛰는것을 봤을때 정말 너무 신기하고 생명의 신비함을 느낍니다.

 

너무 소중하게 온 아이라서 태명도 소중이라고 지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소중이 영상을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 7년만에 가진 귀한 아이입니다.

이 귀하고 소중한 아기를 가지게 해주신 원장님과 리오라 간호사님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몸관리 잘해서 애기 순산하고 둘째 만들때 또 오겠습니다^^

 

원장님 그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최승임님!

졸업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병원 다니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좋은 결과 있어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