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선홍길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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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보름에 좋은소식을 가족들에게 전할 수 있고, 웃을일 없는 요즘 웃을수 있게 해준
리오라 여성병원 선생님과 많은 간호사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자연임신을노력 4년 포기하고 생각안하면 자연스럽게 생긴다는 주위 지인들의 농담을 따라하듯
4년쯤 되니 무덤덤해지고 포기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올해 초에 포기하면 생긴다는 농담이 사실인듯 자연임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몸이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는지 가슴아프게 유산을 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유산을 경험하고, 코로나로 한해 미룰까?생각도 했지만.
마음을 다 잡고 리오라 여성병원을 찾았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했던 지난날을 버리고 남편과 굳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말로만 준비가 아닌 진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병원도 다니며. 운동. 영양제. 엽산. 비타민. 코큐텐 몸을 따뜻하게 하는 대추차 등등을 시간을 꼭 지키며 복용했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하고 5일배양으로 8월말에 이식을 하고 첫번째로 되는 경우는 거의 로또라고 기대하지말자고 했지만
어떻게 기대를 안할까요?
그렇게 시간은 지났고, 걱정과는 달리 기대에 부응하듯 첫번째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불안한 마음. 긴장에 연속속에서도 항상 밝고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주신 선홍길선생님과
친절하고 자세히 배려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의지하고 기댈수 있어서 좋은 결과가 온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추석에 정말 멋진 선물을 주셔서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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