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후기를 쓸날이오네요 박일해원장님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제가 처음 리오라 병원을 방문했을 당시 그느낌이 아직도생생하게 남아있는데 ...이런 후기를 남기게될줄 아직도 믿기지가않네요^^
대구지역에 코로나로 한참 시끌벅적했던2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리오라병원과 박일해원장님..사실 그전에 대구에서 난임으로 원탑인 모병원에서 시술을 한번했었고 그 병원의 공장같은 일률적인 시스템과 의료 과정에서의 실수등...여러모로 상처를 많이 받았던터라 다시 난임병원 문턱을 넘기까지 3개월이란시간이 걸렸던것같아요
그래 가족인 새언니가 소개해준 병원이니.. 한번더 믿어보자하고 결심을했고 첫방문때 그전병원과는 다르게 따뜻하게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박일해원장님을 뵙고나니 왠지 여기서는 믿고해도되겠단 확신이 들었습니다.
대구에서 부산까지 자영업을하면서 다니기가 쉽진않았지만 무한대기했던 그전병원과 비교하면 대기시간이거의없는 리오라랑 시간상크게 차이는 나지않았어요 운전하느라 남편이 좀고생을 하긴했지만...
오히려 일주일에 한두번 부산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겁게다녔던것같습니다^^
저는 0.3대 난소기능저하라 사실 난포갯수도 난포가 약에반응하는속도도 남들보다 더 어려운케이스였는데 박일해원장님의 적극적인 처방으로 인하여 시험관2차진행하면서 다른 난저분들보다 난포갯수도 8개 11개 잘나와줬고 난저에겐 기적과도같은 5일배양 냉동배아까지 나올수있었던것같아요~그덕분에 이렇게 성공해서 임신10주가되었네요 ㅎㅎ
시술할때 긴장되고 무서워서 벌벌떨었는데 시술실 간호사분들 긴장하지말라며 제손도잡아주시고 말도걸어주시고.. 이식후 원장님께서 직접 베드밀어주실때 정말감동이였습니다!!!
아마 리오라팀과 원장님 아니였다면 제가 엄마가될수없었을지도모른다는 생각을 요즘은 많이한답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아기 건강하게출산하고 지금은 입덧으로 둘째생각은사실 나진않지만...혹시나 나중에 다시 생각이바뀌면...ㅎ
저는고민없이 바로 박일해원장님께 찾아가겠습니다~
돌보시는 환자가많아서 많이 힘들고 피곤하실텐데 ...ㅜㅜ그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한일가득하시길바라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