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 박일해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원장님, 오랜만입니다.
제가 그 뒤로도 입덧을 좀 하고, 일도 바빠지는 바람에 감사 편지가 조금 늦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시험관을 위한 난자채취 후에도 아무런 이상증상 없이 편안하게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고, 동결배아 이식 후, 임신 결과를 기다리는 2주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도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으로 아기집을 봤을 때도 선생님께서 더 기뻐해 주신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저희 부부를 잘 이해하고 계시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오늘로써 임신 18주 1일 되었고, 아기는 여자아이 입니다 :) 저희 부부가 바라던 대로~
선생님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항상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힘들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저보다도 제 컨디션을 잘 알고 계신 선생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감동이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단과 운동관리, 그리고 항상 제 스케줄을 물어보시고 염려해 주시는 점)
지금은 졸업하여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보게 되었지만, 진료보러 갈 때마다 선생님의 진료가 그립습니다. 저의 질문 하나하나에 다 정성스레 답변해주시던 선생님과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선생님 진료보러 갈 때, 단 한번도 진료 보러 병원간다는 생각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기분 좋게 갔었습니다.
마지막 진료일에 선생님께서 제게 선물로 주셨던 책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제 평생 선생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박일해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찾아 뵐 것입니다~
Hello Dr Park, I am John, Yunhee's husband. I would like to leave a message for you and the staff at Liora. First of all, it was always a nice and friendly experience at your clinic. All the officers and nurses were great. You were always positive and you explained things well to me in English. And finally of course we were successful because of your skill in IVF. I thank you sincerel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