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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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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을 만날수 있는 리오라 2과 원장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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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0-10-3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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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넘도록 아가가 찾아오지않아 일반 산부인과만 다니다가 제가 다낭성인거 알게되었고 클로미펜 먹으며 배란 조절을 했는데도 매번 실패하여 딩크족으로 사니마니 고민하다가 지인통해서 난임병원이라는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난임병원이라는곳은 이미지도 그렇고 문턱이 엄청높게 느껴져 선뜻 발을 들이기가 쉽지않ㄷㅓ라구요 병원비용도 엄청 비싸다고 들었고 시험관 과정도 너무 힘들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나이도 많진않지만 어느정도 있고 하여 부산 난임병원 검색하던 도중 리오라여성의원을 알게됐어요

친절함도 좋고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진료도 하더라구요 용기내어 방문했고 자임 두어달 시도해보고 안되어 바로 시험관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다낭성이라 난포는 많이 자란다고 하더라구요

배주사및 경구약 시작했고 난자 채취까지 걱정했던것보단 괜찮은 결과로 스타트를 끊게됐어요

그리고 동결배아까지 넉넉하게 나왔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출수가 없었네요

생리 두번째 시작하면서 바로 이식준비를 했어요 난포 키우고 이식날짜 잡고... 수술대위에 올라 최상급 배아를 이식했어요... 

하지만 첫 시도는 정말 허무하게 피검 0으로 마무리.. 제가 너무 오만했나보더라구요

다음차수는 좀더 신경써주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기대를 잔뜩품고 꼭 성공하리라! 하면서 운동도 하고 열심히 준비했어요 두번째는 인공주기라 내막또한 잘 자라주어 바로 이식을 하게됐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피검사날!! 이미 저는 임테기 두줄을 보고 갔기때매 입이 귀에 걸려있었죠ㅎㅎ

결과는.... 둥이!!!!! 기쁨도 두배 고통도 두배 ㅎㅎㅎ

선홍길선생님이 결국 해내셨어요!!!

몸뚱이도 비루해서 시술하기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호사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의사 선생님들도 책임감 있는 모습이 참 좋은 병원같아요

난임환자들은 시술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무너지는 멘탈잡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이부분을 병원에서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역할을 잘 해주셨어요

아가 건강하게 만출할게요 그리고 앞으로도 홍보 많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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