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 박일해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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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결혼한지 3년정도 되었지만 아기가 쉽게 찾아오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1년 정도 되었을때도 임신을 하기 위해 저희가 살고 있는 구에서 유명하다는 산부인과를 찾아서 배란일 등을 받았지만 아기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점점 시간은 흐르고 자연임신이 되지 않아서 힘든 와중에 지인이 난임인 것 같다고...난임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해서 병원을 찾아보다가, 남편이 우연히 퇴근길 버스광고에서 "아가야, 빨리오라"라는 병원의 광고문구를 보고 리오라 여성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리오라의 세 분의 선생님 중 1과로 배정받았고, 난임치료가 처음이라서 치료과정이 어떤지 잘 알지 못했지만...박일해 선생님께서는 치료 과정 내내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아기를 갖기에는 다소 많은 나이가 걱정이어서 마음이 급했던 저희 부부는 처음부터 시험관 시술을 원했지만 박일해 선생님께서 자연임신 시도부터 해보자고 권유해주셨고...그렇게 선생님을 믿고 난임치료를 받으면서 배란유도로 자연임신을 시도한 결과 정말 감사하게도 결혼 3년만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현재 임신 12주 정도인데요, 처음 아기 심장소리를 남편과 함께 같이 들었을 때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박일해 선생님...그리고 리오라 의료진 분들...치료 기간 내내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무엇보다 저희가 아기천사를 맞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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