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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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병원에 다닌지도 1년이 훌쩍 넘었네요.
첨엔 금새 졸업할거한 생각에 가벼운 맘이었는데 몇번의 실패가 있어서 약간 좌절도 했었어요~
그치만 쌤이 마지막까지 기운을 주셔서 솔직히 마지막 냉동배아를 끝으로 좀 쉴려고 했는데 해동도 너무 이쁘게 잘되고 이식도 잘해주셔서 셤관3차만에 드뎌 임신을 하고 지금 벌써 10주차가 되었네요.
다른 병원 사람들 보니 오래한 사람들도 많던데 리오라에서 내놓으신 확률이 확실히 더 높더라구요.
그래서 더 믿음도 갔고 ㅎㅎ
쌤도 친절하시고 간호사 언니들도 항상 친절히 맞아주셔서 다니기 편했던거 같아요.
미즈톡으로 아이 초음파영상을 바로바로 볼수 있는것도 너무 좋고 깨끗한 시설에 믿음가는 인상을 주셔서 맘편히 다니며 소중한 아이를 얻을수 있어 너무 감사 드려요~
이제 오늘이면 병원 졸업하는 날이네요~
마지막으로 뵙고 인사도 드려야되고 ㅎㅎ
아직 아이가 생기지 않은 친구에게도 제 경험을 알려주며 다시 희망을 품을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소중한 보물을 얻을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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