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감사편지

감사편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려준 선홍길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댓글 1건 조회 122회 작성일 22-05-04 08:48

본문

사실 작년에 임신이 되었는데.. 아기집을 4주차일때 엄청나게 작은 아기집을 보고 돌아왔지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피가 살짝 나와서 다시 방문했는데 여전히 아기집은 작더라고요...

그래도 선홍길 원장님은 그럴수도 있다, 괜찮다라면서 계속 다독다독 해주었어요.

5주차엔 대부분 난황도 보고 하던데 난황도 못보고 계속 작은 아기집에 머물러있는데도 

피가 나왔다고 하니깐 오히려 유산방지주사까지 적극적으로 처방해주며 한주더 지켜보자고 했어요.

그리고 질정도 주시면서 계속 유지잘해보자, 아기를 믿어야지 엄마가 힘내야한다 등등 격려를 아끼지 않았어요.

그렇게 4주차를 2주간 기다려주신 선홍길 원장님이에요.

사실 다른병원을 갔으면 바로 유산 판정을 내렸을거같아요.

일년이 지난 지금 생각하면 이미 결론이 이 아이는 아니였을거라고 결론이 났다고 저두 생각되는데.

끝까지 기다려주고 계속 기다려주더라고요. 그게 아기를 바라고 희망하고 계속 간절한 마음으로 아기 기다리는 저희 산모의 마음을 

아시는거 같아요. 아주 조그만한 희망이라도 지푸라기 잡고 싶은 마음이잖아요 다들..

그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지켜줄려고 노력해주셨지만 결국은 약물배출로 보내주었어요.

그리고 올해 시험관1차로 성공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갈때마다 제가 걱정을 많이하면 응원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여기 병원에서 우연히 대학동기 친구를 만났는데 그친구도 선홍길 원장님을 뵈러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왔다고 제가 엄청나게 말해주었어요. 제가 정말 겪어본 사람이라 그런지.. 너무 원장님 좋다고...

우연히 만난 대학동기친구에게도 2과 잘 선택했다고 엄청나게 제가 기쁘게 말했어요.

졸업해서 시원섭섭하지만, 원장님은 둘째때 보면 되지 않냐고 다음을 기약해주었어요.

곧 새로운 건물에 이사가던데, 그전에 졸업을 하게되었네요

간호사선생님 안내데스크에 있던 선생님 너무 친절하세요.

특히 안내데스크에 있는 선생님, 제가 근무마치고 7시 예약으로 차가 막혀서 좀 늦게갔는데

오시는중인지 체크도 해주시는 그친절함이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선홍길 선생님과 여기 모든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강민정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병원 다니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결과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사히 분만까지 진행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