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감사편지

감사편지

1과 박일해 원장님, 리오라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댓글 1건 조회 134회 작성일 22-06-08 16:48

본문

타 병원에서 인공수정을 하고 나서 시험관을 하기 위해서 어느 병원을 갈지 고민하다가 리오라의원을 선택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30대 초반이라서 금방 임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진료를 받았는데 생각 보다 임신이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카페 글들을 보면 난임병원 가면 지친다..힘들다.. 라는 글들을 많이 보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저는 병원 가는길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들과 항상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저의 몸을 항상 걱정해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왕복 2시간 되는 거리를 항상 즐겁게 병원 진료를 받으러 다녔고,

병원 가는날만 항상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임신하기 위해 저의 몸의 상태를 파악해주시고 신경 써 주신 탓에,

저에게도 예쁜 아기가 찾아 왔습니다 :)

항상 진지하고 나긋나긋하신 박일해 원장님께서 처음 피검사를 하러 내원하였는데,

정말 활짝 웃어주시며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고, 임신테스트기를 보면서 이정도 진하기면 피검 수치도 잘 나올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정말 첫 피검 부터 초음파 보는 날까지 걱정 없이 이렇게 까지 오게 되어 난임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검사 해주시는 임상병리실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피를 뽑아주시고,

수술실에 계신 선생님들도 이식 때문에 항상 '소변이 마려워요' 어떻하죠.. 하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때

수술실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링거 맞을때도 수시로 봐주시면서 문제 없으시죠, 괜찮으시죠

매 시간 신경 써 주셨습니다.

원장님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도 초음파 볼수 있게 도와주시고, 초음파 볼때 민망 할 수도 있는데

항상 예비 산모들을 생각하여서 옆에서 어시스트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항상 감사했습니다.

다른 병원은 아침에 접수하면 피곤한 얼굴로 피곤한 말투로 대해주셨는데,

리오라 접수/수납 선생님들도 이른 시간 부터 진료를 시작 하는데도 언제나 일정한 톤으로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박일해 원장님! 리오라 간호사 선생님 저에게 예쁜 아기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이슬님!
리오라여성의원에서 기다리셨던 귀한 생명을 품으시고 무사히 졸업하신 것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문제없이 임신이 잘 진행되어 만삭에 순산하시길 바라며, 이쁘고 건강한 아기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귀한 생명을 품에 안게 되실 때 또 다른 벅찬 감동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힘이 되고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계속 신경쓰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일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