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감사편지

감사편지

선홍길원장님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희
댓글 1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1-28 14:08

본문

의료진 : 대표원장 선홍길
결혼을 준비하면서 주변에 난임으로 고생하는 지인들을 보고 젊지않은 나이니 신혼을 즐기기 보단 서둘러 임신준비를 하는게 좋겠단 생각에 산전검사를 하면서 임신준비도 바로 하자고 남편과 상의했어요.
전 심한 다낭성에 몇 년 전 기형종 제거수술도 했고 나이도 꽤 있는지라 지금부터 준비해도 1년이상은  난임병원 다닐 각오까지 했어요.
그런데 원장님 만나뵙고 제 걱정을 말씀드리니 나이가 많은건 그리 문제되지 않는다하시며 일단 배란 유도제부터 시작해보자 말씀해주셨고 말씀해주신 날짜에 관계하라 하셔서 무조건 시키신대로 해봤어요.
사실, 난포터지는 주사를  맞고나면 생리 예정일이 저희의 결혹식과 겹쳐서 생리를 해도 걱정, 안하면 2주간의 신혼여행에 혹여 잘못될까 걱정이였어요.
제 걱정을 말씀드리니 신혼여행 중 아이가 잘 못 된다면 그건 엄마가 무리해서가 아니라 말씀해주시면서 생리가 없더라도 걱정없이 신혼여행가서 즐겨도 된다 말씀해주셨어요.
결혼식 전날까지 생리가 없어 해본 임테기에 선명한 두줄을 보고 저와 남편은  감격의 눈물보다는 사실 '이렇게  쉽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생리 주기가 35일에서 55일까지 아주 널뛰었고,  남편도 결혼과 동시에 경기도로 장기출장이  잡혀있어 아이를 가지는건 일년정도 뒤로 미뤄야하나 고민도 하고 있었는데 엄마아빠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준 기특한 녀석이 찾아와준거예요ㅜ

만약 저희가 병원을 가기보단 자연임신을  기다렸다면 저흰 이런저런 이슈로 올해는 임신을 포기하는 한해가 되었을거예요.
그리고 내년쯤 난임병원의 문을 두드리고 임신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였겠죠?
결혼부터가 늦은 저희 부부가 리오라에서 선홍길원장님을 만난건 작년에 제가 했던 선택들 중 제일 잘한 일이였어요.
원장님 덕분에 저희 부부는 올해 아주 행복한 만남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내년에 둘째준비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윤*희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병원 다니느라 애쓰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분만까지 무사히 진행되어서 소중한 아기 만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